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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가라오케 친구와 함께 롱타임 2차 즐긴 후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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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이다낭 작성일 23-05-23 10:31 조회 1,4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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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저는 굉장한 기대를 품고서 베트남 다낭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중점적인 목표 중 하나가 다낭 현지의 유명 가라오케 업소에서 꿀 같은 경험을 즐겨보는 것이었어요. 목표 중 하나가 다낭 현지의 유명 가라오케 업소에서 꿀 같은 경험을 즐겨보는 것이었구요. 그래서 저는 베트남 다낭에서도 특히 유명한 3대장이라 불리는 BMW,원오페라,준코 중에서 원오페라 KTV를 찾아가기로 마음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물론 이번 베트남 다낭 여행은 저 혼자서 떠난게 아니었고, 제 절친 친구와 함께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제 친구는 벌써 다낭을 3번째 가던터라 이 친구 덕분에 여행 하면서 많이 의존했죠. 실은 원오페라 가라오케도 친구가 추천을 하도 해서 가기로 마음먹은 거였죠.


무엇보다도 정말 예쁘고 몸매도 좋은 여성 도우미들이 넘친다고 해서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갔습니다. 베트남에서는 가라오케 도우미들을 꽁까이라고 부른다고 해요. 발음도 정말 입에 감기는 어감입니다. 아무튼 금요일 밤 비행기를 타고서 새벽 무렵 다낭 국제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한국인 운영하는 가라오케를 한가라KTV라고 부르고 일본인이 운영하는 가라오케를 JTV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다낭에서는 한가라KTV와 현지 가라오케 시설이 주를 이루고, 이번에 방문하게 된 원오페라 가라오케 역시 한가라KTV 입니다. 그렇게 새벽에 국제공항에도착해서 보니, 운전기사 분이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미리 예약했던 숙소로 이동을 하면서 친구가 그러는데 다낭에 가라오케가 진짜 많다고 하는 겁니다. 차를 타고 밖으로 보이는 다낭의 풍경에서 왠지 이름 모를 저 많은 업소들이 죄다 가라오케로 보이더라구요. 그만큼 저는 기대감에 부풀었고 빨리 저녁이 되길 바랬죠. 숙소에 짐을 풀고서 식사를 간단히 하고, 친구가 가이드를 해줘서 다낭 시내 구경을 다녔습니다. 이것저것 좀 살 것도 사고 맛집도 가고 유명 명소라고 하는 곳들 구경도 하고 특별히 썬월드 바나힐 이라는 곳을 친구가 꼭 가봐야 된다고 해서 갔는데 여기는 해발 1,487m 산 위에 위치한 테마파크 였고, 케이블카를 타고서 올라가는데 경치가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정말 멋진 시간을 보내고서 친구가 그러는데 원오페라ktv는 엄청 유명하고 인기도 좋아서 늦게 가면 웨이팅이 엄청 나다고 미리 빨리 가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직 초 저녁도 안됐지만 준코를 향해 달려갔죠. 물론 택시 타고 달려간 거구요, 도착해서 보니 규모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준코까지 택시로 정말 한 5분 밖에 안 걸렸는데요, 다낭에 있는 한강 근처에서 원오페라 가라오케KTV가 위치를 잡고 있어서 시내 쪽에서는 정말 교통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친구가 간단히 뭐 좀 먹고 가자고 해서 우선 예약을 해 놓고 주변에식당에 가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준코 가라오케로 드디어 입장을 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인테리어가 매우 현대적이고 뭐랄까 번쩍인달까 삐까 번쩍 하달까 아무튼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실내의 느낌을 받았고, 역시 한국인 운영 업소라서 그런지 몰라도 전혀 낯설지가 않은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왔습니다. 또 한국인 매니저가 정말 친절함이 넘치게 맞아줘서 더욱 마음이 편안해 졌고 소통함에 있어서도 매우 편리했어요. 친구가 그러는데 자기는 맨 처음 베트남 다낭에 왔었을때 코로나 터지기 전이었는데 준코에 사람이 하도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차선책으로 준코 가라오케로 갔다고 합니다. 거기도 상당히 후회없을 만큼 좋다고 하는데, 친구는 준코 가라오케를 추천한다고 합니다. 유일한 단점이 가격이 좀 쎈 게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드디어 제가 기대하고 있었던 베트남 다낭의 미인들을 만나볼 차례가 되엇습니다. 우리나라 유흥 업소들처럼 여기도 초이스 시스템으로 한다고 하네요. 혹시나 친구가 거짓말 했을까 봐서 반신반의 했었지만 진짜로 꽁가이들 외모가 굉장히 훌륭해서 놀랐습니다. 나이대도 전부 20대 초중반 정도로 보이고 굉장히 다들 젊었는데, 이 정도면 우리나라에서도 수준급인 텐프로급 정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꽁까이 아가씨들이 쭈욱 입장을 하고 친구와 저는 각자 마음에 드는 여성을 초이스 했습니다. 그리고 한 2시간 반 정도 되는 시간 동안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노래 부르고 소주 맥주 셋트에 친구가 자기가 오늘 밤은 책임진다고 해서 양주도 시키고 마음껏 즐겼어요. 정말 제 기대한 것 이상의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시간 반이 정말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몰랐는데요, 친구가 2차도 가자고 하는 겁니다. 클럽에 가고 싶다고 하는데 예쁜 아가씨들도 있고 저는 적극 찬성 표명을 했죠. 정

말 이렇게 훌륭한 기회인데 안 갈 이유가 없었죠. 클럽은 다낭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 뉴 골든파인펍으로 결정 했습니다.


와 정말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 수준을 넘어서 정말 터질것 같은 분위기엿어요. 북적북적 대고 미어터질 것 같은 그런 낌, 외국인들도 많았지만 현지인들도 정말 많더라구요. 대략 외국인 30에 현지인 70정도 되어 보였어요. 친구는 데낄라 모히또 시키고 저는 롱아일랜드 아이스티 시켜서 서로 나눠서 맛을 즐겼는데, 여기 정말 너무 좋아 맛이 진짜 좋더라구요. 기분도 한층 업 되고 데려온 꽁까이 아가씨들 옆에 두고 엄청 마셨네요. 취기도 달아오르고 말 그대로 엄청 달아 올랐습니다. 기분도 한 껏 달아 올랐는데 여기 뉴골든파인 정말 덥긴 덥더라구요. 사람들 열기에 내부가 너무 더워서 옷이 다 젖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맥주 좀 시켜 먹고서결국 밖으로 나왔네요. 어찌나 상쾌한 느낌이던지.... 정말 후회 없을 만큼 신나는 최고의 베트남 다낭 첫 경험이 되었습니다. 꽁까이 아가씨들 스킨쉽도 정말 끝내줬다는 건 안 비밀로 하겠구요. 저는 친구와 함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번을 기약하고서 짧지만 매우 굵고 진한 체험으로 들뜬 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마도 조만간 3개월 내 한번 더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가 다음 번에는 저보고 내라고 하는데, 뭐 이번엔 혼자서 가볼까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조촐한 후기가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베트남 다낭 원오페라 가라오케와 뉴골든파인펍 정말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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