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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애플스파 마사지, 여자친구랑 싸우고 한 방 뽑은 썰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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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창수
댓글 84건 조회 2,332회 작성일 25-10-2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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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여행 첫날. 분명히 분위기 좋았거든? 근데 카페에서 뭐 하나 주문 잘못 나왔다는 걸로 여친이랑 시비가 붙었어. 감정 상한 상태로 숙소까지 돌아왔는데, 걔는 방에 들어가서 문 잠그고, 나는 소파에 앉아서 한숨만 푹푹 쉬더라. 그렇게 30분쯤 멍 때리다가, 갑자기 "이럴 거면 나 혼자 즐겨야지" 생각이 들었어. 그때 동창놈한테 연락했더니, “형, 다낭 애플스파 마사지 가봐. 거기면 형 멘탈도, 몸도 다 풀린다” 이러는 거야. 뭔가에 홀린 듯 택시 잡아서 바로 출발했다.


여친이랑 싸우고 혼자 된 그날 밤


바로 잡자마자 출발한 다낭 애플스파 마사지는 분위기부터 남달랐음. 일단 처음 들어가자마자 깔끔하고 세련되서 마음에 들었고 향부터 좀 자극이 심하더라. 딱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였어. 그때부터는 여친이고 뭐고 생각도 안나고 그냥 흥분만 되더라. 빨리 경험해보고 싶어서 미치는 느낌. 그렇게 시작됐음.


초이스는 없어도 여긴 게임 끝났더라


다낭 애플스파 마사지 위치는 시내 중심에서 가까웠고, 1층 골목 안쪽이라 처음엔 좀 긴장됐어. 근데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확신했음. 조용한데 뭔가 ‘아, 여기 좀 하는 곳이구나’ 하는 그 특유의 분위기. 총 6개의 방, 아가씨도 6명인데 초이스는 따로 안 된대. 대신 방에 들어가면 알아서 입장하는 시스템인데, 맘에 안 들면 체인지는 가능하다고 하더라. 나? 교체 같은 건 생각도 안 했어. 들어온 순간 바로 게임 끝났거든. 분위기, 얼굴, 몸매... 그냥 “오케이” 나오더라.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벌써부터 설렘이 터져나오는 그 느낌 알지?


동반목욕 -> 때밀이 -> 누루, 그냥 흐름이 예술임


코스는 기본적으로 사우나 -> 동반목욕 ->  바디마사지 ->  누루서비스 -> 마무리 이렇게 흘러가는데, 이게 단순 순서가 아냐. 그냥 모든 감각이 풀리고 열리는 프로세스야. 사우나에서 땀 빼고, 그다음에 둘이 나란히 앉아서 목욕하는데... 손 끝이 스치기 시작하면서부터 분위기가 슬슬 달아오르더라고. 그러다 때밀이 들어가는데, 와... 이건 진짜 다른 의미의 클렌징이었다. 일반 찜질방에서 하는 딱딱한 느낌 아냐. 피부에 촉 감기면서 살살 긁어내리는데, 때가 밀리는 게 아니라 내 이성까지 같이 밀리는 느낌? 점점 숨도 짧아지고, 심장 박동도 빨라지고... “이러다 터지겠는데” 싶었다.


누루는 그냥 반칙임, 두 명 들어오면 게임오버


근데 진짜 다낭 애플스파 마사지가 미친 건 누루서비스부터였어. 젤을 온몸에 바르고 그녀가 내 몸 위에 미끄러지듯 올라오는데.. 와 이건 그냥 무중력 상태였다고 보면 돼. 땀이 아니라 감각이 나를 덮더라. 상하좌우 움직일 때마다 다른 자극이 들어오고, 그때마다 온몸이 움찔움찔 반응했어. 그 타이밍에 손가락 하나가 스치기만 해도 전기처럼 짜릿했지. 나는 2:1 코스로 업그레이드해서 받았거든. 근데 이건 진짜 설명이 안 돼. 좌우로 각자 스치고, 누르고, 유영하는데 이성이고 뭐고 그냥 하얘짐. 어느 순간 그냥 붐붐 한 방 쏘고 나서, 머리가 띵 하고 울리더라. 인생 리셋된 기분이었어. 솔직히 이 날 이후로 여자친구가 뭐라고 해도 화가 안 나더라.


다낭 애플스파 마사지 가격 생각하면 이건 걍 반칙이야


60분 코스는 200만동, 90분 코스는 250만동. 여기에 2:1로 아가씨 한 명 더 추가하면 각각 100~150만동 추가야. 이게 다 팁 포함 가격이라서 나중에 계산할 때도 깔끔하더라. 나는 그날 90분짜리 2:1 코스로 질렀고, 진심 그 어떤 데보다 만족도 높았어. 마사지 받으면서 동시에 감정도 정리되고, 몸은 말할 것도 없고. 위치도 애매하지 않고, 시내랑도 가깝고. 은근 현지인들도 몰래 찾는 곳이라는데, 괜히 그런 게 아니더라. 그리고 2025년 10월에 막 생긴 신상이라 지금이 서비스 제일 잘 나올 때 같았어. 그날 이후로 느꼈어. 싸우고 풀릴 데가 없을 땐 대화보다 마사지야. 근데 그게 그냥 마사지면 안 되고, 다낭 애플스파 마사지여야 해. 여긴 한 번 들어가면 무조건 한 발 뽑고 나오는 곳이니까. 여행 중에 기분 꺾였을 때, 또는 밤이 심심할 때, 혹은 혼자만의 리셋이 필요할 때. 고민하지 말고 여기 가. 난 지금도 생각난다. 그날 밤, 누루 젤이 스멀스멀 스며들던 그 순간. 이건 진짜 썰이 아니라 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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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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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아줌마님의 댓글

요구르트아줌마 작성일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가 많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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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환님의 댓글

미스터환 작성일

대박 예술이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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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님의 댓글

박창수 작성일

언제 가도 좋더라구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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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수님의 댓글

백산수 작성일

멋진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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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태님의 댓글

양정태 작성일

와우~짱이십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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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님의 댓글

푸른하늘 작성일

엄지 척 소식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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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크님의 댓글

러스크 작성일

감동적인 썰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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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님의 댓글

아메리카노 작성일

매우 훌륭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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쳤다하면이글님의 댓글

쳤다하면이글 작성일

훌륭한 썰이라고 생각합니다 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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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스테이크님의 댓글

바빌론스테이크 작성일

부러운 이야기네요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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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이조아님의 댓글

다낭이조아 작성일

참 멋지십니다 형님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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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태님의 댓글

양정태 작성일

또 가아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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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아줌마님의 댓글

요구르트아줌마 작성일

와 예술이네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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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곤님의 댓글

권재곤 작성일

감탄이 나왔던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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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보자나인님의 댓글

까보자나인 작성일

대박 재밌어서 기억에 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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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덕님의 댓글

이명덕 작성일

다시 가고 싶어졌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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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태님의 댓글

양정태 작성일

존경하는 형님이 최고입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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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리님의 댓글

거머리 작성일

감동의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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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님의 댓글

푸른하늘 작성일

서비스 자체가 그야말로 고품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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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보자나인님의 댓글

까보자나인 작성일

가격 대비 퀄리티가 훌륭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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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이온다님의 댓글

풍이온다 작성일

흐름이 진정 예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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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윤님의 댓글

박재윤 작성일

이야기 들으니까 더 가고 싶은 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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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가지보여님의 댓글

끝가지보여 작성일

가격이랑 코스가 짱이었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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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님의 댓글

아메리카노 작성일

보니까 확 땡기네요 얼른 가고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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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보이님의 댓글

길이보이 작성일

친절하고 훌륭해서 기억에 많이 남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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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님의 댓글

이영수 작성일

매우 즐거웠습니다^^흐뭇해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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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돌이님의 댓글

지돌이 작성일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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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스테이크님의 댓글

바빌론스테이크 작성일

좋으시겠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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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님의 댓글

푸른하늘 작성일

가격이랑 코스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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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보이님의 댓글

길이보이 작성일

가격이랑 코스 위에있어요 푸른하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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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님의 댓글

박창수 작성일

마사지 가격도 괜찮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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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스테이크님의 댓글

바빌론스테이크 작성일

잘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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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윤님의 댓글

박재윤 작성일

다음에 또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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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리님의 댓글

거머리 작성일

즐겁게 잘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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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가지보여님의 댓글

끝가지보여 작성일

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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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보자나인님의 댓글

까보자나인 작성일

가격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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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님의 댓글

이영수 작성일

나도 여친몰래 가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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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수님의 댓글

백산수 작성일

애플스파 기억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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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이조아님의 댓글

다낭이조아 작성일

퀄리티 미쳣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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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크님의 댓글

러스크 작성일

아 조만간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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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아줌마님의 댓글

요구르트아줌마 작성일

완전 썰 미쳣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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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님의 댓글

아메리카노 작성일

예약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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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이조아님의 댓글

다낭이조아 작성일

나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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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크님의 댓글

러스크 작성일

기억할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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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아줌마님의 댓글

요구르트아줌마 작성일

역대급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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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님의 댓글

아메리카노 작성일

지인한테가자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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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중곤님의 댓글

황중곤 작성일

너무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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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덕님의 댓글

이명덕 작성일

가슴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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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곤님의 댓글

이해곤 작성일

언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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쳤다하면이글님의 댓글

쳤다하면이글 작성일

므흣 나도갈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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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환님의 댓글

미스터환 작성일

예약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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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돌이님의 댓글

지돌이 작성일

안가면 고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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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이님의 댓글

기증이 작성일

좋긴하당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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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이온다님의 댓글

풍이온다 작성일

와이프 몰래도 될라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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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수님의 댓글

창수수 작성일

애플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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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가지보여님의 댓글

끝가지보여 작성일

정말 유용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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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님의 댓글

푸른하늘 작성일

기억한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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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보이님의 댓글

길이보이 작성일

이런글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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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님의 댓글

박창수 작성일

와 므흣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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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스테이크님의 댓글

바빌론스테이크 작성일

저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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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윤님의 댓글

박재윤 작성일

사랑스러운 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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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리님의 댓글

거머리 작성일

예약완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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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가지보여님의 댓글

끝가지보여 작성일

담달에 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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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님의 댓글

푸른하늘 작성일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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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보이님의 댓글

길이보이 작성일

담주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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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님의 댓글

박창수 작성일

예약 햇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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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스테이크님의 댓글

바빌론스테이크 작성일

나도 싸우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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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윤님의 댓글

박재윤 작성일

연차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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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리님의 댓글

거머리 작성일

나도 몰래 갈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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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가지보여님의 댓글

끝가지보여 작성일

꿀같은 정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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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님의 댓글

푸른하늘 작성일

조만간 가야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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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보이님의 댓글

길이보이 작성일

조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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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님의 댓글

박창수 작성일

진짜 감사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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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스테이크님의 댓글

바빌론스테이크 작성일

언제가는게조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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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윤님의 댓글

박재윤 작성일

진짜 이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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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리님의 댓글

거머리 작성일

사랑스러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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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가지보여님의 댓글

끝가지보여 작성일

나도 가고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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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님의 댓글

푸른하늘 작성일

이래도되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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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보이님의 댓글

길이보이 작성일

여긴 나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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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수님의 댓글

박창수 작성일

애플스파 메모햇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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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스테이크님의 댓글

바빌론스테이크 작성일

이런글은 마니 퍼져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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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윤님의 댓글

박재윤 작성일

칭구한테도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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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리님의 댓글

거머리 작성일

나도 싸워야 하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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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가지보여님의 댓글

끝가지보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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